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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4kg! 초경량이면서도 뛰어난 보호력을 자랑하는 기타 케이스입니다!
GUARDIAN Guitar Case(가디언 기타 케이스)는 한때 프로 기타리스트 & 베이시스트를 중심으로 '가벼움과 튼튼함'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다 안타깝게 폐업한 전설적인 긱백 브랜드 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제품입니다.
특징은 무엇보다도 '초경량'이라는 것입니다. '악기를 봉제인형처럼 푹신하고 단단하게 보호', '안전벨트 원단 채용', '극한까지 추구한 심플한 디자인' 등의 특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습기로 인한 내부 손상'이라는 가장 큰 약점을 내구성 높은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극복했습니다. 고온다습한 일본에서도 안심하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기그백이 탄생했습다. 전설의 긱백은 50만원대의 가격대였으나, 업그레이드하면서도 가격을 낮추는데도 성공했다. 또한 대용량 포켓과 JM 타입 대응 등 다양한 사양을 추가하여 자신있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특징
약 1.4kg으로 초경량을 유지하면서도, 내부의 기타는 안전하게 보호.
솔리드 기타 전용이지만 TL, ST, LP는 물론 JM 타입에도 대응.
길이 35cm, 폭 10cm, 두께 3cm의 대형 이동식 넥 받침을 기본 제공.
대, 중, 소 3개의 외부 포켓을 갖추고 있어 대용량 수납력을 자랑.
포켓의 지퍼가 커서, 주변기기를 쉽게 넣고 뺄 수 있음.
상단 포켓에 작은 물건을 꺼내기 쉬운 망사형 내부 포켓이 장착.
중앙 포켓에 컴팩트 이펙터를 4개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
대용량 하단 포켓에는 멀티 이펙터나 쉴드 등을 수납 간능.
스트랩에 견고하고 유연한 안전벨트 원단을 채용.
세워 놓고도 기타를 내부에 쉽게 넣고 뺄 수 있음.
습기로 인한 내부 손상이 쉽게 발생하지 않는 소재로 제작.
지퍼고리는 모두 동일한 대형 사이즈의 신뢰도 높은 YKK제 제품을 채용.
탈착식 벨트 패드를 표준으로 부착하여 어깨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
국내에도 다양한 음악관련 저서등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야마구치 카즈야씨가 설계
외형 치수
전장 : 약 110cm
몸체 상단 : 약 33cm
몸통 하부: 약 39cm
두께(포켓 제외 ): 7cm
내부 치수
전장 : 약 105cm
몸통 상단 : 약 32cm
몸통 하부 : 약 35cm
두께 : 약 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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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비 | 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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