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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는 공연 가방, 손에는 무거운 어태치먼트 케이스형 이펙트 보드. 이렇게 모두 들고서는, 연습실과 라이브 하우스까지 전철을 타고 힘들게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모습. 어떻게 보면 아주 흔한 기타리스트나 베이시스트의 이동 방법이지만, 사실 연주전부터 기타리스트에게는 매우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입니다. 그런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이 PEDAL HUG입니다.
등 뒤쪽의 긱백을 메고서, PEDAL HUG는 가슴쪽으로 안는 스타일로 제작되어,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특수 구조입니다. 또한 스트랩은 수납이 가능해서, 어깨에 매거나할때, 편리하게 바꿔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멀티 이펙터 (Kemper Stage 등)도 수납 가능한 대용량 케이스입니다. 스트랩에도 튼튼한 안전벨트 소재를 사용하여 견고함과 경량화를 실현했습니다.
PEDAL HUG는 이동 중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타리스트를 위해, 가슴쪽으로 안는 스타일의 백팩형 중형 이펙터 케이스입니다.
특징
업계 최초의 허그 대응 배낭형 이펙터 케이스.
옆으로 메고, 앞으로 메고, 뒤로 메고, 어깨에 메고, 한 손으로 드는 5WAY에 대응.
BOSS GT-1000, KEMPER STAGE 등의 중형 멀티까지 수납 가능. (단, HELIX Floor는 수납 불가).
가볍고 사용하기 쉬운 전면 벨크로 처리된 전용 이펙트 보드를 표준으로 장착.
MXR 사이즈의 컴팩트 이펙터 10개 또는 이펙터 5개 + 스위처 정도의 보드까지 수납 가능.
안전벨트 원단 스트랩을 채용.
옆으로 들고 다니는 가방으로 사용할 때는 스트랩을 뒷면에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 본체와 동일한 면적의 대용량 전면 포켓을 장착.
전면 포켓 상단에 지갑이나 스마트폰을 수납할 수 있는 가로 길이의 포켓이 장착
지퍼고리는 모두 동일한 대형 사이즈의 신뢰도 높은 YKK제 제품을 채용.
국내에도 다양한 음악관련 저서등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야마구치 카즈야씨가 설계
외형 치수
가로 : 약 50cm
세로 : 약 30cm
케이스 내부 깊이 : 약 8cm
쿠션 두께 : 약 1cm
내장 보드 사이즈
가로 : 약 : 45.5cm
세로 : 28.5cm
| 배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 배송비 | 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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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배송비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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