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BAD is…

"최근 계속해서 오르는 심벌 가격, 부담스럽지 않으셨나요?"

 

유명 브랜드 심벌들의 끝없는 가격 인상.

전국의 수많은 합주실, 라이브 하우스, 그리고 드러머분들에게 심벌 교체는 큰 고민거리입니다.

그래서 일본 현지의 톱 드러머들이 뭉쳤습니다.

'밴드 연주에 완벽히 대응하는 훌륭한 음질'과 '파격적으로 낮춘 가격',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실현한 심벌.

이름하여 "NOT BAD (낫 배드)" 입니다.

 



NOT BAD = 나쁘지 않은데?!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심벌이 가진 수십 년의 '역사'나 '독특한 개성'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격을 극한으로 낮추면서도, 밴드 앙상블을 뚫고 나오는 '확실한 음질'을 잡았습니다.

한 번 쳐보면 누구나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음질도, 가격도… 낫 배드(나쁘지 않은데)?!”

DRUMMERS TOP TEAM 직접 감수

 

일본 밴드씬의 톱 드러머이자 드럼 테크니션인 '아리마츠 마스오(有松益男)'와 '무라카미 마사토(村上正人)'가

기획·개발부터 사운드 체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여 프로의 귀로 검증했습니다.